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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라 천리길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윤수일은 콘서트 강행군 월드컵 16강 진출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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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킹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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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수일의 50주년 데뷔를 기념하는 전국 투어 디 오리지널의 서막이 울렸다. 지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3,200석을 솔드아웃시키며 화려한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윤수일 밴드는 웅장한 올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현대적인 무대 연출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환희의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윤수일의 앞으로의 콘서트에는 자신의 반세기 음악 여정을 4개의 챕터로 나눠 한 편의 영화와 같은 서사를 풀어갈 예정이다.



윤수일은 1977년 사랑만 않겠어요로 데뷔해 밴드 음악을 바탕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그는 록의 강렬함과 트로트의 감수성을 결합한 음악을 선보였고 아파트 등의 히트곡을 냈다. 특히 블랙핑크 로제가 지난 2024년 10월 발표한 APT가 글로벌 히트를 하면서 42년 전에 발표한 윤수일의 동명노래 원조 아파트가 재조명되기도 했다.



최근 윤수일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공연을 완판시키며 화제를 만들었고 바로 이어서 6월 20일 진주라 천리길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윤수일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 기원 기념 콘서트를 한다. 윤수일의 오래되고 숙성된 50주년 기를 모아서 월드컵 16강도 진출을 하고 또 윤수일의 경남문화예술회관 콘서트도 완판되기를 희망해 본다. 진주라 천리길 이제는 천리길이 아니다.

윤수일이 아주 가까운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에서 50주년 음악여정을 밤새 펼친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행사의 근원이 되는 진주 진주라 천리길에서 가수 윤수일이 50주년 콘서트 여정을 풀기에 늘 기대가 모아지는 이유는 6월19일 월드컵 2번째 멕시코와의 경기가 열리니 그 열기를 모아 20일 콘서트를 하고 25일 마지막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대결을 승리로 장식하며 16강에 진출한다는 윤수일의 고급전략이다.


다음 콘서트는 8월 22일 여수 시민회관에서 오후 3시, 오후 7시, 2회 공연을 한다. 많은 기대가 모아지는 여수 콘서트는 9월 5일부터 거행되는 여수 섬 박람회의 성공 개최 기원을 위한 기념 콘서트로 자리매김한다. 윤수일은 최고의 쇼로 보답할 것을 약속했다.

여수 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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